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데쟈(Deja) - Skull King




'데쟈' [SkullKing]

불빛이 가득한 거리를 한 남자가 걸어간다. 너덜너덜해진 옷 아래로 보이는 건 사람인지, 사람이었던 존재인지 알 수가 없다. 다만 그런 존재가 거리에 흘러나오는 음악소리에 맞춰 몸을 흔들기도 하고 비틀거리기도 하며 걸어간다. 주변의 시선은 중요하지 않다. 그의 즐거움과 열정은 몸 안에서 뜨거운 불꽃을 만들어내고, 그 불은 점점 커져 그의 몸이 타 들어간다. 그리고 끝내 그의 모습은 불타 사라지고, 거리에는 음악만이 남게 된다.

[CREDIT]

Produced by 데쟈

Lyrics by 데쟈, 성인

Composed & Arranged by 데쟈

Vocal by 이봉우

Synth, Guitar, Bass by 데쟈

Drum by 최희두

Mixed by 데쟈

Mastered by 도정회 @ SoundMax Studio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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